Leivas White Pearl
3D 손스티치로 구현해 낸 부드러운 곡선과 그림자의 조화가 돋보이는 레이바스.
함께하는 공간에서 오브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쿠션
380,000

배송방법
택배무료배송

Leivas White Pearl
380,000
총 상품 금액
총 수량 0 380,000
배송비
무료배송
Factory_Photo_(48).jpg

Cushion_Name_Banner_(7).jpg
almofada_leivas_perola.jpg


레이바스. 화이트 펄



50 x 50 cm (정사각)
천연 양모
경작을 위해 잘 정돈해 놓은 
포르투갈 시골의 농경지를 
모티브로 만들어진 디자인

Leivas


시야 저 멀리까지...지평선 너머로 뻗어가는 시골 농장의 밭고랑.
그 정감 있는 풍경을 담은 Leivas 


제작 주문 가능

30cm x 50cm (12“ x 20“ )
40cm x 40cm (16“ x 16“)
50cm x 50cm (20“ x 20“)



Indoor_Display_(18).jpg
Indoor_Display_(90).jpg
Burel_Out_Inv_20210806_194_JVicente_2x3.jpg
Cushion_insta.jpg
Favos_display(1).jpg
KakaoTalk_20230724_110915915_02.jpg

Leivas are the agricultural fields plowed 
for cultivation.

With its lines to draw 
the rural Portuguese landscapes. 

That was the inspiration for the stitch 
of the Leivas Cushion
KakaoTalk_20230930_202444914.jpg
Serra da Estrela, Manteigas.
BUREL_(21).jpg
그곳에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고 길러내는 양들
KakaoTalk_20230930_202444914_02.jpg
이 곳, 부렐팩토리에서
Factory_Photo(38).jpg
1년에 단 한번 봄, 산에서 마을로 내려와  털을 깎습니다.
Factory_Photo(39).jpg
마을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
Factory_Photo(36).jpg
자연의 발걸음보다 앞서 가지 않도록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을 지키고,
Factory_Photo(37).jpg
양이 혹사되지 않도록, 자연에 해가 되지 않도록
Factory_Photo_(4).jpg
양털을 채취하고, 가공을 해나갑니다.
Factory_Photo_(5).jpg
한 올 한 올, 정리해나간 양털을 씻고, 말리고, 꼬아내고, 압축하고
Factory_Photo_(44).jpg
많은 손을 거쳐
Factory_Photo_(7).jpg
실이 되고
Burel_Factory8.jpg
그 실을 엮어 원단이 됩니다.
Factory_Photo_(45).jpg
예전부터 전해져오는 패턴들을 차곡차곡 모아 연구하고
Factory_Photo_(1).jpg
도시의 디자이너들은 이 패턴에 색을 맞추어 디자인을 하고
Factory_Photo_(19).jpg
아뜰리에에서는 바느질 전문가들이 손으로 직접 패턴을 잡아
Factory_Photo_(33).jpg
조금은 특별하고 웅장한 느낌의 생활 제품들이, 그리고 쿠션이 완성됩니다.
Factory_Photo_(21).jpg



이토록 멋진 과정을 통해 제작되는 부렐팩토리의 쿠션 한 피스.
단지 찍어내듯 만들어내는 패스트패션이 아닌
마음과 정성과 자연을 담은 우리의 가치입니다.

BUREL_(79).jpg
  

 자연을 귀하게 여기며
그 안에서 얻어지는 것들에 감사하며
자연의 섭리에 거스르지 않고
많은 것을 지키고 아끼며



정성과 진심을 담아
장인정신으로
제품을 지어냅니다.


Factory_Photo_(13).jpg
C1_z_Common_Burel_Care_Info(0001).jpg